지방 당국 관계자들이 아그리콜라 AASA의 농민 농장을 방문하여 지속가능성과 생산 혁신 계획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주지사 대표단과 농업, 에너지, 환경부 지역 당국자들이 멜리피야 시에 위치한 아그리콜라 AASA의 캄페시노 농장을 방문하여 회사의 생산 공정과 환경 관리, 순환 경제, 재생 에너지 생산 관련 사업들을 직접 살펴보았습니다.

6월 23일에 진행된 이번 방문에는 칠레카르네의 후안 카를로스 도밍게스 사장도 참석하여 회사 시설 투어 내내 대표단과 함께했습니다.

방문 기간 동안 대표단은 회사의 통합적인 지속가능성 전략을 보여주는 여러 시설을 둘러보았습니다. 사료 공장, 분뇨 처리 공장, 바이오가스 소화조, 바이오가스 및 발전 시설 등을 방문하여 회사의 폐기물 재활용 과정과 재생 가능한 전력 생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자연 폐수 처리 습지 시스템, 비료 공급 지역, 그리고 회사의 생태 공원도 방문했는데, 이 모든 시설은 효율적인 자원 이용을 촉진하고 돼지고기 생산의 순환 경제를 강화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아그리콜라 AASA는 40년 이상의 업계 경력을 가진 돼지고기 생산 업체입니다. 1985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현재 로스 안데스, 멜리피야, 난카과에 위치한 5개의 생산 시설에서 8,200마리의 번식용 모돈과 약 13만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의 주요 성과 중 하나는 회사의 폐기물 재활용 모델이었습니다. 2017년에 설립된 자회사인 AASA Energía를 통해, 회사는 가축 분뇨 처리 시설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이용하여 재생 가능한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멜리피야에 설치된 이 발전 설비는 1MW의 발전 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보다 효율적인 자원 관리와 지속 가능한 돼지고기 생산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정부 관계자들은 해당 기업이 시행하고 있는 혁신, 효율성 및 순환 경제의 실제 사례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동시에 칠레의 환경 문제에 부합하고 지속 가능한 생산 시스템으로 나아가기 위한 돼지고기 산업의 지속적인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